퇴직 후엔 이렇게 살아야 한다

- 이것이 신세대 어르신의 삶이다 –

by 이성원

퇴직 후엔 이렇게 살아야 한다

- 이것이 신세대 어르신의 삶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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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녀의 보답을 바라지 말라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은 우리 인생의 의무 중에 하나일 뿐이다

자녀가 부모에게 잘할 것인가에 대해

자녀가 부모를 위해 헌신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들이 당신이 자녀를 위해 바쳤던 헌신과 똑같이

되돌려줄 것(피드백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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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후에는 근본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의지해야 한다


자신의 반려자와 재산과 보금자리와 옛 친구를

단단히 지킴과 동시에

자신의 취미생활과 뭔가를 추구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당신의 노후생활이 풍부하고 다양해질 것이다.

결국 노후는 역시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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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즐겨라


당신의 치아와 다리가 아직 튼튼하고 몸도 괜찮을 때

아직 귀가 잘 들리고 말이 어눌하지 않으며 의식이 또렷할 때

천하의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

아름다운 강산을 구경하고

여러 곳을 돌아다녀 보세요.

이렇게 살아야 이 세상에 온 것이 결코 헛되지 않아요.


오늘이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아요

우리는 하루하루의 생활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먹을 건 먹고, 마실 건 마시세요.

이 하루를 그런대로 괜찮게 보내면

더 이상 후회할 일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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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식들은 다 제 복을 제가 갖고 태어난다


자식들 일 때문에 애태우면서 잠을 못 들지 말고,

설령 먹지 않고, 자지 않더라도 그 일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우리가 건너지 못할 강은 없으며

하늘도 천하의 참새들을 굶겨 죽이지 않는다

짠 무를 먹으면서 싱거울까 봐 걱정하지 말라

(괜히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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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40년동안 중국과 중국어를 연구한 중국전문가입니다. 앞으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지고 다양한 읽을거리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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