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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
웃음, 숲에 내리다.
별 모양 펜던트가 수놓은 캠핑장의 풍경
by
rainon 김승진
May 22. 2021
오늘은 더 별이 즐겁다. 반짝
터진 웃음 조각들
사뿐 내려앉아
더불어 흐뭇하여 설렌
나무들
꿈 안으로
스르르 스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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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숲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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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등단 시인 / 글쓰기 강사 rain on... 마른 곳을 적시는 빗방울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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