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

by 일하는 지니

1.15일 발령이후로 정신없이 시긴이 흘렀다.

낯선도시 낯선 환경에서 생각은 없이 ~

꾸역꾸역 실아내고 있다.


아~ 더 잘해서 나 이런시람이야 라고 보여주고 싶을만큼~

달라져야 한다. 변해야 한다. 더더더 해야된다.

생각했다.

직장에서도 사택에서도 자는동안에도 눈 뜨자마자부터.....

삭막한 한달이 지났다.

능력 없는 나의 모습 날것 그대로 ..

난 형편이 없었다.

정말 별볼이 없었다......


오늘은 발령 받은지 한달이 조금 넘은 시점에

뜻하지 않게

나름 지역에서 예쁜곳 민들레에서 아름다운 View를 보있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추억의 한 페이지로...

어리석고 아둔한 나 이지만

그럼에도 잘해내고 싶은 욕심 가득한

....

<나는 반딧불>

가사 가 이렇게 딱 맞을 줄........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기세를 잃어버린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