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되고 싶었던 금융맨

by 일하는 지니

한 우물만 파면 어리석은 건가?

그걸 어리석다라고 할 수 있는건지?

개인손님 관련부분에서 뛰어나고 싶었는데.

어느정도 자신감 붙었는데....


전혀 생소한 업무에 투입된지 20일이 지나는즈음....

기가 막히게 ~전의 생활 패턴은 잊혀졌다!

아니 생각할겨를 없이 바빴다는....


그러면서

나의 색깔도 회색빛이 되어간다.

감정도,

생각도,

표정도,

투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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