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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되고 싶었던 금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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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지니
Feb 9. 2023
한 우물만 파면 어리석은 건가?
그걸 어리석다라고 할 수 있는건지?
개인손님 관련부분에서 뛰어나고 싶었는데.
어느정도 자신감 붙었는데....
전혀 생소한 업무에 투입된지 20일이 지나는즈음....
기가 막히게 ~전의 생활 패턴은 잊혀졌다!
아니 생각할겨를 없이 바빴다는....
그러면서
나의 색깔도 회색빛이 되어간다.
감정도,
생각도,
표정도,
투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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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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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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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멋지고 능력있는 금융전문가이고 싶었던~ 이제는 새로운 분야에서 적응중인 금융인!! 넉넉한 경제적 자유!! 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 가 꿈인 일하는 지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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