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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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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지니
Aug 7. 2023
뿌옇다.
불안하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허전하다.
책을 읽을때의 잠깐의 위안도 지나간 듯, 다시 움츠러 든다.
그 모습을 고2 아들에게서도 본다
자신 없어 하고 움츠러 드는..
오 ...이 절망감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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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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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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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멋지고 능력있는 금융전문가이고 싶었던~ 이제는 새로운 분야에서 적응중인 금융인!! 넉넉한 경제적 자유!! 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 가 꿈인 일하는 지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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