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

by 일하는 지니

리멤버 어플을 사용하는 중이다.

나름 인맥 관리에 도움된다고 생각하며.

실제 인맥....이란게 영.업.하는 우리에게 너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아쉬운 소리를 할 수 있는 여러 곳간을 만드는 것 이니..


최대한 누군가와, 많이 알고 지내기 위해 타인과 차별화되게 노력하셨던 분들은 조직에 임원이 되셨다. 아니 임원들을 보면 뒤집어 보면 그만큼 치열하게 사람속에 부대끼며 보내셨다. 그 이야기는 필요할때 무언가를 구할 수 있도록 영업할 만한 인맥 구축을 잘 했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직장내 포지션 변화에 어쩔 줄 모르다가,

이제 좀 적응되었고, 이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다가 ....

불쑥 리멤버에서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라는 분의 글을 읽다가

" 1년 뒤 나의 일에 무엇이 쌓여있을지 생각해 보라"는 조언에 뒤통수 한 방 맞은 느낌이었다.


60~70% 노력하며 적당하게 무채색 회색 인간이 되가려는 나에게 이게 맞니? 라는 질문을 하는거 같았다.

더 이상 가슴 뛰지 않는 일.

크게 의미없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중에..


내가 한 발짝 더 움직이고

더 도전 할 수도 있는거 아닐까...싶은게~

1년 뒤 에도 지금 모습 그대로라면 너무너무 후회될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는 거.


사람에 대해 욕심을 내 보자 는 생각이.

오,, 영업을 위해서가 아니라 !

나와 오래오래 찐 우정 나눌 수 있는

대화가 통하고, 재미나게 늙어갈 수 있으며

서로에게 도움되는 그런...

(일에서 나를 분리 하는 중...찐 인맥을 찾아서..

나가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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