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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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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두 아이의 엄마. 피에르 로빈 증후군 둘째와 그런 동생을 사랑하고 함께 키워주고 있는 첫째의 최측근. 뜨개질, 미싱, 글쓰기로 얼마 없는 나만의 시간을 살뜰히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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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Z
돈버는 기계로 살고 싶지 않아서 글을 씁니다. 17년차 생계형 대학강사이자 치과 매니저 일도 합니다. 독실한 크리스찬인데 교회는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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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솔
저는 언제나, 누구와도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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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우
혼자서도 잘사는데 아무도 안믿어서 써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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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소성대
30대 후반, 토끼같은 딸과 여우같은 마누라와 장미빛 미래를 꿈꿨으나 오히려 1억대 빚을 갚게 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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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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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쓰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이자, 남편이자,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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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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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북
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영어유치원 교사. 언젠가 일기장 같은 책을 내는 것이 최종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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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e
when life gives you lemon, make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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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민
일상 속 깨달음과 일상에세이, 그리고 하늘과 함께 한 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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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빵
광고홍보를 전공했습니다. 스무 살에 만난 사람과 10년을 하루처럼 연애했고, 목사의 아내로 스무 해를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와 8년째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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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니
출산 후 다큐 인생 살고있는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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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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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윤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마케터를 거쳐 블로그 마케팅과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하며 나만의 일을 개발하는 여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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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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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쏭
살며 육아하며 사랑하며,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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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감히 의미 있고 자유로운 삶을 꿈꿨습니다. 기꺼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스타트업 업계에 발을 들였고요. 6년 만에 겨우 먹고 살 만해졌는데.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고민은 끝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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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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