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진짜성장은 활동기가 아니라 공백기에 이루어집니다

공백기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인생을 달라집니다.

by 은명기

일반적으로 사람은 집에 있는 그렇게 활동을 안 하고 집에서 쉬는 공백기보다 밖에 나가서 열심히 일하고 활동하는 그런 활동기에 사람은 성장한다고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 근본적인 진짜 성장을 이루려면 활동기도 좋지만 그보다 뚜렷하게 뭘 활동이 없는 자기만의 그런 공백기를 겪음에 따라 성장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집에 있으면서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과의 약속된 걸 하는 그런 활동기보다 집에 있으면서 글을 쓸 시간을 확보하면서 저 개인적으로 또한 이런 시간을 활용하면서 저의 생각을 통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간간히 글을 쓰게 될 기회를 마련한 것도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 활동기보다도 공백기에서 시작을 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사람은 살면서 내내 집에 있지 않고 밖에서만 활동하는 활동기만을 인생 내내 살면서 유지하지는 않습니다. 현실적으로도 그럴 수 없고 상식적으로 내내 활동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도 그렇고 활동기만을 유지해서는 근본적인 성장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백기에서 일상을 벗어나 잠시 주말이라도 잠깐 쉬는 틈을 이용해 쉴 수도 있고 그런 시간을 가지면서 일주일에 계획을 다시 세워볼 수 있는 자신의 생각이라든지 감정이라든지 가치관을 되새길 수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방학을 이용하면 학업스트레스를 풀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재충전에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직장을 다니다가도 휴가를 낼 수 있고 안식월이라든지 그런 회사의 좋은 혜택을 받아 일하면서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풀면서 다시 자리에 임하면서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 구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바로 공백기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살면서 회사를 여러 곳 옮겨 다녔기 때문에 활동기보다는 공백기가 더 많았던 것도 사실이고 그런 공백기를 거치면서 행동보다는 생각이 많았던 시절을 보내지 않았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활동기를 오래 많이 가지면 외적인 성과를 많이 가질 수 있고 활동기를 오래가지면 가진 만큼 성장을 할 수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공백기를 전혀 가지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누적되고 몸도 지치고 정신적으로도 피로가 많이 쌓여 사람은 지치게 됩니다. 공백기는 단순히 집에서 쉬기도 하고 놀기도 놀지만 공백기를 가지면서 내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활동기에 몰입하면 외적인 목표에 갇혀 그 목표에만 몰입을 해 자기를 되돌아볼 수 없는 시간을 가질 수 없게 됩니다. 성공하려면 고독하고 외로워야 한다라는 말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밖에서 활동하면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남들과의 관계에 신경 쓰고 남들과 자신의 목표를 공유하며 약속된 것을 이루기 위해 활동하지만 대신 집에서 공백기를 가지면서 글을 쓰면서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 속에 내적인 성찰을 하고 반성을 하고 해야 할 일을 정리하면서 계획을 세우면 그런 공백기를 통해서 성공의 단계를 한 발짝 전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즉 공백기는 자기 자신한테 나는 활동하기 위해 이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기타 자신의 창의성이라든지 자기 발견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공백기에서는 활동기에 있었던 일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글을 쓰면서 했던 경험을 다시 해석해 가면서 그걸 바탕으로 미래의 앞일을 구상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밖에 나가서 반복된 활동만으로는 자신의 인생의 통찰하는 시간이 부족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볼 수 없으며 공백기는 활동하면서 시간의 압박과 제한된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자유롭지 못한 사고를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고 미래의 나를 혁신적으로 자기계발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에 사람의 진짜 성장은 남들과 일하면서 활동하는 시간보다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자기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백기에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공백기의 기간이 적당하면 좋은데 또 그것이 길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기에 진짜 자기 성장을 해칠 정도를 넘어서 활동기가 긴 시간을 지양하고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외적인 성장이 제한되는 그런 더딘 성장을 해칠 그런 긴 공백기를 가져서는 안 되는 그런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도 글을 쓰는 작가라고 하기에는 좀 아직 역량이 사실부족하기도 하고 그냥 명목상 작가이지 저는 그냥 블로거 수준이긴 합니다만 유명한 많은 예술가와 창작하는 작가도 마찬가지로 한 작품을 내면 그 이후로 활동하는 시간을 가지긴 합니다만 작품을 내기 위해 고민하고 준비하는 시간만큼은 공백기에 이루어지듯이 저도 조금이나마 글을 쓸 수 있는 시간도 공백기에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쩌면 이 글에 해당하는 내용을 구상한 것도 공백기가 있었기에 생각해 낼 수 있었던 것이고 회사를 운영하는 많은 경영자도 그렇고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에 사업구상이라든지 농촌에 일하는 분들도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에 열매가 성장하여 가을에 추수하고 겨울이라는 계절에 잠시 쉬면서 다음 해를 준비하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 활동기에는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공백기라는 시간에는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활동기에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그런 준비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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