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단순경험이 아닌 지식과지혜의 경력자를 채용합니다

물경력이란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지 않는 그저 일만 하는 것입니다.

by 은명기

회사에서도 요즘은 신입보다 경력자를 채용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자격증 따위의 스펙만 있는 그런 신입초짜보다도 관련업무에 경험이 있는 자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사실 요즘 예전보다 회사를 들어가고자 하는 지원자의 나이도 높아진 것도 사실이고 회사사정상 경력자를 더 선호하기도 하고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채용공고를 보면 관련업무경력자를 필수조건으로 내놓는 회사도 많고 우대조건으로 내놓는 회사도 많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채용하다 보면 당연히 업무를 처음 접해보는 신입지원자보다 어느 정도 업무 관련 경력이 있는 지원자를 더 선호하는 게 당연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스토리는 스펙을 이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딸랑 학위나 스펙이나 어학점수나 대외활동 등보다 관련업무경험이 있는 지원자에 회사는 더 안전하게 뽑을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원자 중에서도 관련업무 경력이 있더라도 단순경험에 그치는 지원자들과 기간이 좀 짧았다 하더라도 관련업무를 통해서 지식과 지혜를 경력자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신입도 그에 못지않게 지원하는 업무에 대해서도 지식과 지혜를 갖출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서 지금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해 봤지만 저는 솔직히 경력이 있지만 단순경험에 그치는 회사생활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요번 작은 회사에 들어간 것도 자기소개서를 좀 자세하게 쓰고 여러 회사를 다녀봤다고 해서 채용이 된 것이지 관련업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과 지혜는 제가 회사를 다녔던 기간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고는 느낍니다. 아무튼 신입도 경력자처럼 보일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알바몬에 나와있는 식당 홀서빙이란 일을 지원하더라도 그 식당주인에게는 경험 없는 사람보다 경험 있는 사람을 더 선호하겠지만 홀서빙이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전문직이 아니기에 그런 직종은 어렵지 않게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홀서빙을 하다가 어떤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어서 다시 일을 구하게 될 때 익숙함 때문에 그 일이 좋아서 다시 일을 시작해야 되고 다시 다른 식당으로 일을 시작하게 될 때는 신입이 아닌 경력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그다음에 면접 볼 때는 그 경력에 맞춘 지식과 지혜가 있어야 식당주인한테는 경력자로 보일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전에 다닌 기간만큼 기간을 채웠는지 아니면 그 기간만큼 지식과 지혜를 갖추었는지 이렇게 따져가면 뽑을 것입니다. 물론 기간이 오래됐으면 경력만큼이나 마 남아 있는 지식과 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아서 경력자를 불렀는데 처음 일하는 것처럼 신입처럼 초보자처럼 그렇게 행동하면 안 좋게 보일 수가 있습니다. 경력자를 불러서 좀 난이도 있는 일을 시켰는데 초보자처럼 아무것도 잘 못하면 그건 경력이 아니라 단순경험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초보자는 처음에 아무것도 잘 몰라서 시키는 것만 하지만 다른 이전에 있던 곳에서 6개월, 1년, 2년 정도 했으면 단순 서비스매뉴얼이나 메뉴 숙지나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잘못 서빙해서 잘못된 응대에 대해 그냥 진자 매뉴얼대로만 해서 죄송합니다라고만 반복하면 상황에 대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지 못할 때, 그리고 단순히 반복적인 일만 할 때 그때 경력자는 초보자나 다름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력자는 일을 시작할 때 메뉴구성을 빠르게 파악하고 어떤 손님은 어떤 걸 원하고 다른 손님은 또 다른 걸 원하는지 빨리 캐치하고 피크타임이나 식당 내 움직일 수 있는 동선을 빠르게 파악해 손님들에 대해 응대를 잘하고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내놓고 그런 방안 들으 주변동료들에 대해 잘 공유하고 협의하면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경력자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것이 초보자가 아닌 단순한 경험을 쌓은 것이 아닌 지식과 지혜를 갖춘 경력자의 바른 모습일 수가 있습니다. 어떤 일에 대해 수년간 경력을 쌓은 사람도 있고 몇 개월간 경력을 쌓은 사람돌 있고 다양하지만 수년을 했는데도 전문성이 부족하고 관련업무에 대해 공부도 안 하고 그 일에 대한 열정도 없어 태도가 불량하고 일머리도 없으면 그 사람은 더 발전이 없이 그 자리에만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가 되어서 성실하고 책임감도 있고 일머리 좋고 관련업무에 대해 공부도 하고 자기 분야에 있어서 치밀하게 전략을 세우는 직장인은 쭉쭉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 입사지원 시 요즘은 자격증을 기본적으로 요구하는데 많고 필수요건이 되긴 하는데 어쨌든 자격증만 딸랑 있더라라도 지원하고 자하는 분야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식을 쌓고 자기소개서란에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나열하고 어떻게 어떻게 일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열정이 잘 전달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일머리라는 것도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태도나 어떻게 업무를 잘 수행해 보겠다는 의지나 열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그 분야를 처음 접하는데 처음부터 일을 잘할 수는 없기에 회사를 지원하는 지원자들은 회사를 단순히 학교 다니는 것처럼 단순하게 경험을 쌓는 것처럼 일하지 말고 프로처럼 관리자처럼 일하는 의식을 가져야 지식과 지혜는 그런 것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메모를 하는 습관을 들이며 퇴근하고 나서 기록했던 일들에 대해 고민하고 개선할 방법을 찾아가면서 일을 하는 그런 노력이 수반되어야 전문가 수준의 경력자는 만들어집니다. 회사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면접 보는 것도 좀 까다롭고 해서 누구나가 경력사항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전에 회사디나면서 경험했던 일을 다 말할 수 있습니다. 좀 까다로운 데는 했던 일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지만 어떤 것에 대해 지식이 있느냐, 어떤 문제애 대해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라는 심층면접도 보기 때문에 그런 면접에 대한 대비는 지식과 지혜가 갖춰지지 않으면 제대로 된 대답을 답변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일하면서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습관, 기록을 하고 메모를 함으로써 생각을 해보고 자기가 했던 일에 대해 좀 알아보면서 일을 하는 습관을 가지면 그것은 자신의 일하는 실력을 쌓아가는 재산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를 지원할 때 이력서를 내놓고 공개구직을 할 때 이력서는 몰라도 자기소개서와 면접만큼은 자신이 했던 일들에 경험의 나열이 아니라 했던 일로부터 느꼈던 자신이 공부할 수 있었던 지식들, 그리고 구채적으로 어떻게 어떤 식으로 일을 해야 하겠다는 자신의 철학을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단순경험을 나열한 것처럼 단순하게 짧게 말고 상세하고 자세하게 기재돼 있으면 인사담당자의 신뢰는 높아지고 길게 쓰면 길게 쓸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우리는 글을 길게 쓰는 것이 어렵지 단순하게 쓰는 게 어렵지 않은 것처럼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자신이 했던 일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들 그리고 좀 더 쓰면 자신의 철학까지 내비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건 전문직뿐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단순 아르바이트에 대한 것도 해당이 됩니다. 전문직일수록 경쟁은 치열하고 전문직이기에 자소서나 면접만큼은 나 이렇게 이렇게 알고 있다는 소극적인 답변대신 잘난 철학을 할 정도로 지식과 지혜를 겸비했다는 자랑을 해야 하는 자리이고 단순아르바이트라 하더라도 알바니까 대충 해야지 이런 식의 사고는 그만큼 자신을 망가뜨릴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경력이나 미래를 보더라도 지식과 지혜를 갖춰야 한다는 열정적 인태도는 자신을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만드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런 걸 이렇게 말씀드리고 조금 깨달아 왔지만 이런 생각도 잘 못 살아왔다는 반성에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깐 이거하고 다른 거 해야 지식의 가볍게 몸담아서 가볍게 이직하는 그런 태도 말고 한 분야의 일정기간 동안 오래 일해서 지식과 지혜를 갖추며 경력을 쌓아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야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의 일들도 미래도 창창하게 될 것입니다. 신입도 경력자처럼 보이는 방법은 그 일을 하기 전에 지식과 지혜는 갖추지 못했더라도 그 일에 대한 전략을 잘 쌓으면 그 일을 하더라도 프로처럼 능숙하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며 경력자는 경력을 갖췄더라도 지식과 지혜가 겸비되지 않으면 물경력이 되는 것처럼 발전 없는 인생이 될 수 있지만 진정한 성공할 수 있는 자세의 직장인은 항상 그 일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며 고민하는 철학자의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저도 성공하고 싶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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