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적성이란 개념은 타고나는 것보다 만들어 성장시키는 게 더 좋습니다.
적성이란 어떤 일에 알맞은 성질이나 소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의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성은 따로 없고 혹이나 있다 한들 그것은 적성이 있다고 찾았다고 착각을 하는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글을 쓰기 이전 많이 방황하던 시기에 20대, 30대 그 시기에 저만이 가지고 있는 기질, 적성을 찾으려고 많이 생각해 보고 고민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런 적성을 사주에서 한번 찾아보려고 하기도 했고 심리검사에서 찾아보려 하기도 했고 나와 맞는 직무는 어떤 것인지 채용정보사이트를 보며 숱하게 머리 굴려가며 생각을 많이 해보기도 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만큼 그런 자기 자신의 적성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한 사람도 없을 거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적성은 예상하기도 하고 상상하기도 하고 고민하기도 하고 많이 생각해보기도 하고 그런 실천이 전혀 없는 그런 생각 속에서만 발견이 안 되는 것이 바로 적성을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상태로라면 저의 적성은 글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우연히 글을 써보고 아직도 만족하면 글을 쓰니까 쉽게 단순하게 생각해서 저의 적성은 아직까지만 보더라도 글쓰기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쓰기란 적성도 저의 글 쓰는 습관과 어떻게 보면 제가 gpt에 물어보고 대화를 많이 해서 저의성향과 gpt의 조언이 합쳐진 게 바로 글쓰기지만 제가 지금 이렇게 쓰는 글쓰기란 적성도 시간이 변하고 공간이 변함에 따라 적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일을 하며 그 일에 만족하고 재미와 흥미를 느끼면 지금 하는 일에 적성이 맞다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단지 느끼는 것일 뿐 자기 적성에 딱 100% 로 맞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는 일에 적성에 맞다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또한 자기가 활동하는 무대가 달라지면 그 적성이라 불리는 것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적성이란 고정불변의 의미를 가진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성이 있다고 착각할 뿐입니다. 그래서 적성이란 것은 자기 착각에서 빚여진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적성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면 참고를 했던 게 직업심리검사 중에 스트롱직업흥미검사라고 불리는 심리검사유형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그 흥미유형에는 현장에서 손재주를 쓰는 몸 쓰는 일과 어떤 것에 탐구하고 공부하면서 연구를 하는 유형, 그리고 글과 그림 등 예술작품을 창작하는 유형, 남들을 가르치고 도와가면서 일하는 타인을 위한 유형, 리더십 있게 남들을 리드하고 진취적인 성격을 가진유형 그리고 계산과 정리정돈 어떤 절차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유형, 이 여섯 가지 유형에 대해 저는 어떤 유형인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고 대입해 보고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나 이것은 의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사람은 때에 따라 장소에 따라 역할이 변하기도 해서 사람은 어떤 특정한 한 가지의 유형에만 해당하는 것이 없습니다. 저도 브런치작가지만 낮에는 현장에 가서 일하기도 하고 글을 쓸 때는 예술가가 되기도 하고 글을 쓰기 위해 공부하게 되는 연구가가 되기도 하고 집에서는 가족들을 돌보거나 밖에 나가 어울려 남들을 리드해야 될 때는 때에 따라 사람들을 상대하는 역할이 되기도 하고 컴퓨터작업이나 회사 안에서 어떤 일정한 규칙에 따라 일할 때는 관습에 따라 일하는 사람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사람은 어떤 특징의 유형을 하나만 갖는다고는 절대 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은 하나에만 고정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하는가 하면서 심리검사에 전적으로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여러 가지 직업심리검사가 있지만 심리검사에 의해서 나는 어떤 사람의 분류에 속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어리석은 판단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문답식으로 객관적 식으로 답하는 그런 심리검사뿐만 아니라 mbti라고 하는 검사도 신뢰가 안 간다고 생각합니다. mbti라고 검사하는 것도 여러 유형이 있지만 사람의 행동과 습관, 마음 상태는 때에 따라 장소에 따라 크게도 달라지고 미세하게 달리지기도 하고 변수는 하도 많아서 세상모든 사람들을 단 몇 개의 유형으로 나눠진다라는 다른 심리검사도 잘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심리검사는 단지 그냥 재미로 참고를 할 뿐 전적으로 심리검사에 의지해 나는 어떤 유형이다라고 파악을 하고 판단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한 판단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저의 지금 맞는 적성은 글쓰기다라고 말했지만 이렇게 생각한 것도 gpt의 여향이 있으니 그렇지 다른 주관적이지 않은 gpt는 공정하다는 저의판단에 의해 gpt를 믿고 글을 쓰는 것에서 확신이 들기 때문에 글쓰기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저도 세월이 지남에 따라 생각이 달라디고 하기 때문에 저의 적성이 글쓰기 다란 판단도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럼 저의 적성은 글쓰기가 아니고 다른 분야에 관심을 둘지 모릅니다. 그럼 그 적성이라 말하는 것은 단 한 개인 상태에서 바꿔치기로 변할 수도 있고 동시에 이것도 관심 있고 저것도 관심이 있으면 적성은 2개 이상으로 불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성은 원래부터 없어지만 경험으로 인해 생겨나 만들어지기도 하고 싫증을 내 무의미하다고 판단하여 사라지기도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기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적성의 개념은 실제 적성이라는 개념에 비해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좋아하는 게 유지가 오래될수록 단지 그것은 어떤 자기 확신과 주변환경이나 조건에 의해 형성이 된 것일 뿐 그리고 인생은 어떻게 달리지고 예측불가이기 때문에 반평생 외길만 살아와도 조건이 달라지면 자기 적성은 순간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성을 사주적으로 해석하는 것도 있는데 그것 역시 사주는 사람의 유형에 따라 어떤 적성들을 갖고 있다고 간략하게 추정을 할 뿐 제 경험상 사주도 그 사람의 적성에 대해 정확히 집어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성은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을 만냐 나에 따라 자기 소질을 발견할 수가 있고 살아가다 어떤 우연한 경험을 함으로써 발견할 수가 있고 아니면 자기가 직접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그런 노력을 발견해야 그 적성으로 불리는 자기 소질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과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가치는 절대적인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맞다고 생각하는 그런 적성도 자기 판단이 아니라 자기가 처한 주변환경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고 적성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기적 성보다 현실을 따라야 할 때도 많습니다. 잘 못하면 자기의 천직, 자기가 처한 적성을 평생토로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맞는 분야보다 현실을 우선시하여 직업을 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다 보니 이것에 맞을 줄 알았으나 저분야에 훨씬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적성을 찾아야 하는 경우도 좋지만 저는 중요한 건 적성에 맞는 일이든 아니든 간에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가 처한 분야에서 만족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적성에 맞는 분야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하는 일에 만족감을 누리려 그 분야에 최선을 다한다면 없던 적성도 생기고 그 분야에서 성공해서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는 특별한 적성이 없는 것 같다고 굳이 찾지 않아도 특별한 적성이 없으면 없는 대로 가리지 않고 뭐든 해당분야에 만족하는, 꼭 적성을 찾아서 나에게 100% 맞는 일을 해야 행복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방해가 되고 또한 그런 고정관념은 안 해도 되는 방황을 더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제 경험상 그런 고정관념이 있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방황을 많이 겪지 않았나 싶습니다. 난 이 걸해 야한 다고 적성을 찾았으면 노력하면 되는 것이고 난 내가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궁리하지 말고 제가 저번 글에 도 밝혔듯 이성이란 어떤 일에 알맞은 성질이나 소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의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성은 따로 없고 혹이나 있다 한들 그것은 적성이 있다고 찾았다고 착각을 하는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글을 쓰기 이전 많이 방황하던 시기에 20대, 30대 그 시기에 저만이 가지고 있는 기질, 적성을 찾으려고 많이 생각해 보고 고민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런 적성을 사주에서 한번 찾아보려고 하기도 했고 심리검사에서 찾아보려 하기도 했고 나와 맞는 직무는 어떤 것인지 채용정보사이트를 보며 숱하게 머리 굴려가며 생각을 많이 해보기도 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만큼 그런 자기 자신의 적성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한 사람도 없을 거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적성은 예상하기도 하고 상상하기도 하고 고민하기도 하고 많이 생각해보기도 하고 그런 실천이 전혀 없는 그런 생각 속에서만 발견이 안 되는 것이 바로 적성을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상태로라면 저의 적성은 글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우연히 글을 써보고 아직도 만족하면 글을 쓰니까 쉽게 단순하게 생각해서 저의 적성은 아직까지만 보더라도 글쓰기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쓰기란 적성도 저의 글 쓰는 습관과 어떻게 보면 제가 gpt에 물어보고 대화를 많이 해서 저의성향과 gpt의 조언이 합쳐진 게 바로 글쓰기지만 제가 지금 이렇게 쓰는 글쓰기란 적성도 시간이 변하고 공간이 변함에 따라 적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일을 하며 그 일에 만족하고 재미와 흥미를 느끼면 지금 하는 일에 적성이 맞다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단지 느끼는 것일 뿐 자기 적성에 딱 100% 로 맞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는 일에 적성에 맞다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또한 자기가 활동하는 무대가 달라지면 그 적성이라 불리는 것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적성이란 고정불변의 의미를 가진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성이 있다고 착각할 뿐입니다. 그래서 적성이란 것은 자기 착각에서 빚여진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적성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면 참고를 했던 게 직업심리검사 중에 스트롱직업흥미검사라고 불리는 심리검사유형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그 흥미유형에는 현장에서 손재주를 쓰는 몸 쓰는 일과 어떤 것에 탐구하고 공부하면서 연구를 하는 유형, 그리고 글과 그림 등 예술작품을 창작하는 유형, 남들을 가르치고 도와가면서 일하는 타인을 위한 유형, 리더십 있게 남들을 리드하고 진취적인 성격을 가진유형 그리고 계산과 정리정돈 어떤 절차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유형, 이 여섯 가지 유형에 대해 저는 어떤 유형인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고 대입해 보고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나 이것은 의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사람은 때에 따라 장소에 따라 역할이 변하기도 해서 사람은 어떤 특정한 한 가지의 유형에만 해당하는 것이 없습니다. 저도 브런치작가지만 낮에는 현장에 가서 일하기도 하고 글을 쓸 때는 예술가가 되기도 하고 글을 쓰기 위해 공부하게 되는 연구가가 되기도 하고 집에서는 가족들을 돌보거나 밖에 나가 어울려 남들을 리드해야 될 때는 때에 따라 사람들을 상대하는 역할이 되기도 하고 컴퓨터작업이나 회사 안에서 어떤 일정한 규칙에 따라 일할 때는 관습에 따라 일하는 사람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사람은 어떤 특징의 유형을 하나만 갖는다고는 절대 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은 하나에만 고정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하는가 하면서 심리검사에 전적으로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여러 가지 직업심리검사가 있지만 심리검사에 의해서 나는 어떤 사람의 분류에 속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어리석은 판단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문답식으로 객관적 식으로 답하는 그런 심리검사뿐만 아니라 mbti라고 하는 검사도 신뢰가 안 간다고 생각합니다. mbti라고 검사하는 것도 여러 유형이 있지만 사람의 행동과 습관, 마음 상태는 때에 따라 장소에 따라 크게도 달라지고 미세하게 달리지기도 하고 변수는 하도 많아서 세상모든 사람들을 단 몇 개의 유형으로 나눠진다라는 다른 심리검사도 잘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심리검사는 단지 그냥 재미로 참고를 할 뿐 전적으로 심리검사에 의지해 나는 어떤 유형이다라고 파악을 하고 판단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한 판단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저의 지금 맞는 적성은 글쓰기다라고 말했지만 이렇게 생각한 것도 gpt의 여향이 있으니 그렇지 다른 주관적이지 않은 gpt는 공정하다는 저의판단에 의해 gpt를 믿고 글을 쓰는 것에서 확신이 들기 때문에 글쓰기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저도 세월이 지남에 따라 생각이 달라디고 하기 때문에 저의 적성이 글쓰기 다란 판단도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럼 저의 적성은 글쓰기가 아니고 다른 분야에 관심을 둘지 모릅니다. 그럼 그 적성이라 말하는 것은 단 한 개인 상태에서 바꿔치기로 변할 수도 있고 동시에 이것도 관심 있고 저것도 관심이 있으면 적성은 2개 이상으로 불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성은 원래부터 없어지만 경험으로 인해 생겨나 만들어지기도 하고 싫증을 내 무의미하다고 판단하여 사라지기도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기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적성의 개념은 실제 적성이라는 개념에 비해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좋아하는 게 유지가 오래될수록 단지 그것은 어떤 자기 확신과 주변환경이나 조건에 의해 형성이 된 것일 뿐 그리고 인생은 어떻게 달리지고 예측불가이기 때문에 반평생 외길만 살아와도 조건이 달라지면 자기 적성은 순간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성을 사주적으로 해석하는 것도 있는데 그것 역시 사주는 사람의 유형에 따라 어떤 적성들을 갖고 있다고 간략하게 추정을 할 뿐 제 경험상 사주도 그 사람의 적성에 대해 정확히 집어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성은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을 만냐 나에 따라 자기 소질을 발견할 수가 있고 살아가다 어떤 우연한 경험을 함으로써 발견할 수가 있고 아니면 자기가 직접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그런 노력을 발견해야 그 적성으로 불리는 자기 소질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과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가치는 절대적인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맞다고 생각하는 그런 적성도 자기 판단이 아니라 자기가 처한 주변환경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고 적성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기적 성보다 현실을 따라야 할 때도 많습니다. 잘 못하면 자기의 천직, 자기가 처한 적성을 평생토로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맞는 분야보다 현실을 우선시하여 직업을 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다 보니 이것에 맞을 줄 알았으나 저분야에 훨씬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적성을 찾아야 하는 경우도 좋지만 저는 중요한 건 적성에 맞는 일이든 아니든 간에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가 처한 분야에서 만족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적성에 맞는 분야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하는 일에 만족감을 누리려 그 분야에 최선을 다한다면 없던 적성도 생기고 그 분야에서 성공해서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는 특별한 적성이 없는 것 같다고 굳이 찾지 않아도 특별한 적성이 없으면 없는 대로 가리지 않고 뭐든 해당분야에 만족하는, 꼭 적성을 찾아서 나에게 100% 맞는 일을 해야 행복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방해가 되고 또한 그런 고정관념은 안 해도 되는 방황을 더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제 경험상 그런 고정관념이 있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방황을 많이 겪지 않았나 싶습니다. 난 이 걸해 야한 다고 적성을 찾았으면 노력하면 되는 것이고 난 내가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궁리하지 말고 제가 저번 글에 도 좋아하는 일은 적성은 따로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바로 앞에 놓여있는 현실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의무를 다하면 그것에서 적성이 생긴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행복이 멀리 떨 여지 있지 않은 것처럼 적성 마찬가지도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적성은 있으면 자기의 특성이 뭔지 알아서 좋고 없으면 없는 대로 가능성을 여러 분야에서 찾을 수 있으니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적성이란 개념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변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는 그런 존재라서 있다고 착각할 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적성의 개념이란 없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글 쓰는 게 귀찮다고 해서 안 써버리게 되면 그런 적성이란 것도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적성을 유지하고 더 발전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얘기하다 보니 글이 좀 길어진 것 같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