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은근히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기질이 있습니다.

퇴근후 매일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회사때문인 것같습니다.

by 은명기

“회사는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는 말에는 단순한 감정 이상의 구조적이고 심리적인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아래는 그 이유들을 다각도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 1. 생각을 멈추게 하는 구조


회사는 매뉴얼, 보고 체계, 지시 중심 문화에 의해 돌아갑니다.


질문보다 지시를 따르는 능력이 중요시됩니다.


창의적인 생각보다 실수 없는 처리가 더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 결과: 개인은 비판적 사고를 점점 접게 되고,
자신만의 관점 없이 윗사람 말만 듣게 됩니다.

✅ 2. 책임은 없고, 권한도 없는 구조

자신의 판단대로 움직일 수 없고, 결정권이 상사에게만 있습니다.


“왜 이걸 하죠?”라고 묻는 순간, **‘튀는 사람’**으로 찍히기 쉽습니다.


� 결과: 주도권을 잃고, 시키는 일만 하게 됩니다.
점점 수동적 인간, ‘바보처럼 보이는 사람’이 되는 거죠.

✅ 3. 동기 없는 반복 업무

매일 똑같은 회의, 보고서, 이메일, 사무작업…


‘일을 위해 일하는’ 느낌에 빠지며, 자아실현 욕구가 사라집니다.


� 결과: 인간의 탐구 본능과 창조 본능이 마비됩니다.

✅ 4.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문화

실수하면 평가와 진급에 악영향을 줍니다.


새로운 시도나 도전은 기피하게 됩니다.


� 결과: 안전한 것만 추구하게 되고,
**‘위험 회피형 인간’**으로 바뀌며 능동적 사고를 잃게 됩니다.

✅ 5. ‘인간’보다 ‘역할’로 평가받는 구조

회사는 사람을 직무로 환원합니다.


“김대리는 왜 그걸 못했어?”가 아니라, “영업팀은 왜 그걸 못했어?”


� 결과: 개인의 고유성이 무시되고,
‘나’보다 역할 수행기계로서 존재하게 됩니다.

� 요약 문장


회사는 사고와 판단, 실험과 도전을 억제하고
역할 수행만을 요구함으로써
사람을 점점 수동적이고 생각 없는 존재로 만든다.


또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오늘은 회사에대한 좀 안 좋은 부정적인 비판적인 글을 쓰고 싶습니다. 오늘은 제 자유지대로가 아니라 gpt의 내용의 힘을 빌려 써보려고 합니다. 제 작가의 서랍의 몇개의 제목만 달린 저장한게 몇개가 있지만 거기서 제목을 골라 내용을 써보려고 했으나 핑계일지도 모르겠지만 막상 쓰려고 하니 멍해집니다. 이유는 뭘까?, 다시 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하니 글근육이 줄어들어서일까 아니면 쓸 얘기가 없어서그런걸까?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오늘은 좀 핑계를 대고 싶습니다. 제목만 달린 글을 쓰려고 하니 쓸얘기도 없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회사때문인것가습니다. 08시30분출근이지만 전 6개월이 지난 그래도 아직은 실력으로 따지자면 신입사원에 불과한탓에 그보다 1시간 전에 출근해 20시30분 에 퇴근 지문을 찍고 집에와서 좀 쉬고 진짜 그냥 자고 싶고 피곤하기도 하지만 글을 써봅니다. 퇴근후에 글을 쓰기 힘든 이유는 첫째 피곤합니다. 힘든 물류일이라 여기 특성상 그렇게 육체적으로 힘든 물류는 아니지만 야근을 안하더라도 집에 갔다오면 힘든게 바로 회사생활입니다. 회사생활이 당연히 돈받고 하는일이라 힘든건 당연하지만서도 회사 갔다와서 피곤함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말단사원이기에 제가 뭐 자유의지로 결정하는건 없고 시키면 시키는대로 합니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제 창의적인 의견은 절대, 절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더가 들어오면 오더가 들어오는대로 기계처럼 움직이고 물론 여기가 생산현장처럼 단순반복까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가 다니는 회사가 그렇게 창의적인 회사는 아니라서 물론 중간관리자급 이상은 예외라고 치더라도 전체적으로 보면 되게 그냥 평범하면서도 보수적인고 약간 분위기가 경직된 분위기랄까, 이렇게 얘기하면 회사를 좀 안좋게 까는 내용일지몰라도 ,브런치에서 이런 하소연 같은 얘기를 하지 회사 누구한테 이런 얘기를 할까요. 이런 분위기에서 9시간 이상 체류하다가 집에와서 글을쓰려고 하면 정말 창의적인 할 말이 안나오면서 멍해지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물론 창의적인 업종에 직종을 가진 회사는 많지만 평범한 제조업종을 다니는 회사원으로서 퇴근후에 글을 쓰기란 참 어렵기도 합니다. 물론 주말에 좀 인터넷 하면서 이런 저런생각하면 글을 쓰기가 더 약간 쉬워지는 것같기도 합니다. 회사생활이 창의적인 업무가 아닌 어떤 회사지침이 달라지지 않는이상 매일 같은 업무의 무한반복이기 때문에 더 넓게 보면 일종의 기계의 한 부품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만둘까 했으나 들어오진도 얼마 안되었기에 그래도 전에 다니는 직장보다는 회사가 스마트하기도 하고 않조은 부류의 사람도 없고 그래도 중간이상은 배려를 많이해줘서 의리때문에 다니는 것이기는 하지만 회사특성상 제 자리에서 뭔가 제 마음대로 할수 있는 부분이 많지도 않고 저뿐만 아니라 제 위의 상사분들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같습니다. 그렇다고 회사그만두고 좀 알아보았더니 글쓰기르 위주로 한 업무들도 채용사이트에 많이 나온것같기도 합니다. 또 막상 섣불리 옮겼다가 생각외로 아니다란 생각도 들고 또 그쪽분야의 고충이 있는건 당연하다 생각해 아직은 그래도 지금 회사다니는게 버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밖에 나가 사회생활을 어느정도 해야지 글을 쓰기 위한 아이디어도 들고 이런저런 여러생각들도 에피소드를 겪어 글을 쓸만한 소재거리더 나오겠거니 생각하지만 그래도 매일 지겨운 반복된 회사생활은 저의 글쓰기 인생을 방해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위한 방법 한가지가 생각이 났는데 어쩔수없이 회사생활은 반복될지라도 지금 제가 쓰는 것처럼 억지로라도 글을 쓰고 다양한 독서, 다양한독서는 간접체험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도 다양한 취미를 즐겨야 물론 퇴근후에 글을 쓰기 정신없는데 거기다가 글을 쓰기위한 취미까지 해야하니 정말 글을 잘 쓰기 위한 여정은 정말 힘든것같습니다. 어쨋든 최소한의 거의 모든 직장인들은 한분야에서 하루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을 위해 할애 하고 있으니 다른분야는 거들떠 보기도 힘들기에 저같은 고충을 느끼는 사람은 과연 저 하나뿐일까 생각도 듭니다. 한분야만 파서 정말 오랬동안 한우물만 파서 끈기있게 행동하면 성공은 하겠지만 반대로 즐기는 삶은 없어지는 것습니다. 더군다너 저는 변덕이 엄청 심해 이분야 맛보고 저분야 맛보고 하는 습성이 있어 한가지만 물고 끈기있게 해본 경험은 저는 솔직히 없다고 저 스스로 판단하지만 그래도 한가지 끈기있게 한가지 밀고 나가고 싶은것은 글쓰기라서 그래서 지금 피곤하지만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꾸준히 다니고 성장하고 조직 내부에서 인정받고 성공할것 같지만 글을 쓰는 작가의 입장에서 회사를 다니면서 글쓰기란 참으로 쉬운일 아닌 것같습니다. 회사는 회사대로 그냥 그렇게 다니고 제 나름대로 의 고유한 생각을 가지고 이상적인 목표, 꿈을 꾸면서 글쓰기를 최대한 자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이정도 까지만 쓰고 오늘은 오늘대로 살고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생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회사는 사람을 성장시키고 성공하게끔 만드는 것같지만 은근히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는 생각은 저 한테만 해당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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