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증 2급
온라인으로 수련 조건 갖췄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련기간 마치고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증
2급을 취득한 김○아라고 합니다
정신건강전문요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되는데
분야별로 준비해야 되는 게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간호나 작업치료사 면허를 따서
준비하는 게 있었고
아니면 사회복지 자격증이나
심리학 학위를 따서 하는 게 있는데
공통적으로 수련과정까지
1년 진행해야 자격증을 딸 수 있었습니다
정신건강이라는 심오하고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는거라
수요도 있고 전망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정신건강전문요원자격증
2급을 발급받고 나면
이걸 바탕으로 국공립 병원과
보건 센터 그리고 복지기관 등
다양한 상담 기관에 취업하기 좋았죠
다만 지금 당장 대학을 다닐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과정을 찾아봐야 됐습니다
먼저 의료 면허를 취득해서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무조건 해당 전공으로 대학부터
나와야 되다 보니까
선택하기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리고 원하던 부분은
정신적인 상담과 심리랑
연관 있는 분야로 진출하고 싶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정신건강임상심리사 2급을
준비하면 됐습니다
이건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심리 쪽 4년제
학위를 만드는 거고
남은 하나는 임상심리자격증을
따고 경력을 준비하는 것이었죠
근데 대학을 나오기는 했지만
관련 전공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자격증을
따뒀던 것도 아니었어요
이 상황에서는 수련 과정을
진행하는 건 불가능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증
조건부터 갖춰야 됐습니다
그래서 어디 갈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과정을 찾아봤고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서
관련 학위를 집에서 취득할 수 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인강 듣고
지원할 수 있다던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온라인 강의를 듣는
방법을 물어보니까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의
수업을 들으면 된다 했어요
이것도 실제 대학을 나온 거랑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이 되기 때문에
정신건강전문요원을 위해서
활용할 수 있었죠
총 140점을 가지고 있으면
정신건강 수련과정에 필요한
학위를 받을 수 있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다 보니까
수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꼭 정해진 학년을 이수해야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원한다면
훨씬 빠르게 학위를 딸 수 있었죠
그래서 이미 대학을 나온 사람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보니까
대학교 가면 있는 복수 전공처럼
빠르게 심리 수업만 듣고
학점 따면 된다 하더라고요
총 48학점만 이수하면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증에
기초가 되는 관련 학위를 받을 수 있었죠
한국심리 협회에 나와있는
필수 이수과목들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서둘러 끝내 두고 쉬다가
수련 과정을 시작할 생각으로
미리미리 준비해 두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이전에는 다른 공부를 하다
하는 거라 심리학개론부터
임상심리학 상담심리 등등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수업을 직접 들어보니까
충분히 할만하다 싶었어요
일단 정해진 시간표가 없으니
원할 때 들을 수 있었고
이해가 안 가는 내용이 있다고 하면
몇 번이고 돌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 덕에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서
가져야 될 자세라던가
기본적인 지식들도 채울 수 있었고
자격증 딴 이후 수련을 할 때도
적용되는 순간이 많아
도움 됐던 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시험이랑 과제가 있어
신경을 써야 됐지만
이 부분은 멘토한테 말하니까
무난하게 넘길 수 있는
요령을 들을 수 있었죠
이런 식으로 집에서 학위를 받고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증
수련과정을 진행하게 됐는데
이건 딱 1년 하면 되더라고요
저는 병원에 가서 했는데
상담자 분들 고민 들어주고
아픈 분들 도와드리면서
별 탈없이 마무리했던 것 같아요
약간 실습 경험 쌓으러 가는
느낌으로 했던 것 같은데
도움 많이 됐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나니
한국정신건강전문요원 협회에서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만약에 저처럼 여건 안 돼
직접 어딜 갈 수 없는 상황이면
이런 식으로 집에서도
정신건강전문요원자격증 조건
준비할 수 있으니까
잘 참고하여서 수련과정까지
잘 마무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