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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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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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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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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문화답
꽃에게 물으니 꽃이 대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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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랭이
(1)작은 것에 감동하는 (2)딸바보 (3)소방관입니다. (4)글쓰기를 좋아하고 (5)성악을 좋아합니다. (6)PTSD 불안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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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오늘을 살기로 했습니다.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회사에서는 교육 과정을 만들고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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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곡
바로, 오늘이 모두의 봄날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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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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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40대 중반 느닷없이 찾아 온 제 2의 사춘기로 고군분투하는 초4 엄마. 곧 다가 올 아이의 진짜 사춘기를 준비하며 나를 먼저 찾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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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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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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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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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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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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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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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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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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