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작가 Apr 30 - May 28 @ RABBIT HOLE
나는 현실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때가 많았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진실이 왜곡되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진실일 때가 많다. 옳다고 인지하고 있었던 틀이 무너지고 어느덧 사회나 조직에서 규정해 놓은 규칙에 무의식적으로 따라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나는 작업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여지를 담고자 했다.
- 최정윤 작가 인터뷰 中
최정윤 작가님의 작품은 '서래마을 카페 레빗홀'에서 4월 30일 토요일부터 5월 28일 토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을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