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영 작가_May 10 -Jun 7
"내가 느끼고 보는 자연 이미지를 색감의 변화를 통해서 전혀 다른 느낌을 가져온다. 색감의 변화로써 나는 설렘, 쓸쓸함, 신비로움 등 여러 가지 감정들을 연출해 낸다. 이렇게 변화하는 색감은 내 감정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변화하는 자연에 맞추어 혹은 변화하는 계절에 맞추어 변해간다. 이렇게 변하는 감정들은 화면안에 하나의 공간으로서 기록되며 인상 깊었던 풍경을 화면 안에 연출함으로써 나의 감정을 화면 안에 넣어 놓는다."
- 윤민영 작가님 작가노트 中
윤민영 작가님의 작품은 '가비터(스트롭와플엔커피)'에서 5월10일 화요일부터 6월 6일 월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을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