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 작가 May 11 - June 8 @Able
상처와 고통으로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그들에게 내 작업이 따뜻한 마음의 안식처가 되길 바라며 현실 속에선 존재 할 수 없지만 의식 속에서 끊임없이 존재하는, 환상의 껍질이 아닌 그들을 위한 우리 모두를 위한 치유의 판타지 랜드가 되길 기대해 본다.
- 한아름 작가 Interview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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