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 작가 May 18 - Jun 15 @Les Philosophies
" 나는 추억이 환상이란 생각을 한다. 그리고 가장 강렬하게 남아있는 것은 그 곳의 풍경, 온도, 냄새 등 그 시간을 둘러싼 요소들이다. 그리고 꿈이나 이상향 역시 내가 상상하는 풍경으로 존재한다. 지금 여기서 보고 있는 풍경이 아니라면 나에게는 추억도, 이상도 모두 환상이다.
내가 그린 풍경은 결국엔 내 환상이다. "
- 정수진 작가 인터뷰 中
정수진 작가님의 작품은 성수동 '레 필로소피'에서 5월 18일(월)부터 6월 15일(월)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