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인, 최승윤 작가 Jan 6 ~ 19 @Cafe Tolix
꽃의 매혹적 아름다움에 이끌려 작업을 시작했지만 그 종착점은 역시 ‘감정’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감정들을 통해 ‘나만의 꽃’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류수인 작가 Interview 中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지만 흔들리는 배에서 흔들리지 않는 법은
오히려 적당히 같이 흔들거려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최승윤 작가 Interview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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