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새로운 시작

1. 마이너카드 pnetacles 1. Ace of Pentacles

by 김슈기

23. 새로운 시작


keyword :

돈, 새로운 시작, 첫 월급, 경제적 능력, 준비된, 가능성, 풍요로운, 시작, 출발


마이너 카드로 새롭게 시작하면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에이스 오브 팬타클를 시작으로 하려고 한다.


새로운 시작,

시작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동반된다고 생각한다.

그 뚫으면 금방 찢어지는 얇은 막하나가

내 앞을 막아서 두려움을 만드는 것 같다.

그 두려움 중 하나는 돈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나에게는 돈에 대한 결핍이 있다.

보통 무언가 새로시작할때

불안함 때문도 있지만

돈때문에 시작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반대로 무언가 시작하기 어려웠던것 중 하나가

돈때문일 때도 있었다.

돈,

쫓아가면 멀어지고 비웠을때 다가온다고 하지만

누구나 공감할만큼

돈은 찾아오지 않는 것같다.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왜 누구는 부자가 못되는 걸까?

단지 경제관념이 없어서?

단지 꾸준하지 않았어서?

단지 운이 좋지 않아서?

단지 흐름을 잘 읽지 못해서?

돈을 많이 써서?

아끼는 방법을 몰라서?


나는 흐름의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것 같다.

그만큼 운도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돈을 얻으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중요한것같다.

운이 좋아 돈을 벌었어가 아니라

내 운기가 맞는 시기에 돈의 흐름이 맞았을 때

돈이 들어오는 것 같다.


시작하기에 돈이 없어 시작하기가 두려울때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곤 한다.

미래에 흐름이 맞는 시기가 있어 돈이 들어올거라고 믿고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 두려움의 얇은 막을 깰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시작이 어려울 때

돈때문이라면

흐름에 맡껴보고,


시작이 어려울 때

다른 두려움이라면

생각보다 얇은 막을 찢어보자.


의외로 시작하길 잘했다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내가 브런치 글을 쓰기 시작한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