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너카드 pnetacles 1. Ace of Pentacles
keyword :
돈, 새로운 시작, 첫 월급, 경제적 능력, 준비된, 가능성, 풍요로운, 시작, 출발
마이너 카드로 새롭게 시작하면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에이스 오브 팬타클를 시작으로 하려고 한다.
새로운 시작,
시작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동반된다고 생각한다.
그 뚫으면 금방 찢어지는 얇은 막하나가
내 앞을 막아서 두려움을 만드는 것 같다.
그 두려움 중 하나는 돈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나에게는 돈에 대한 결핍이 있다.
보통 무언가 새로시작할때
불안함 때문도 있지만
돈때문에 시작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반대로 무언가 시작하기 어려웠던것 중 하나가
돈때문일 때도 있었다.
돈,
쫓아가면 멀어지고 비웠을때 다가온다고 하지만
누구나 공감할만큼
돈은 찾아오지 않는 것같다.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왜 누구는 부자가 못되는 걸까?
단지 경제관념이 없어서?
단지 꾸준하지 않았어서?
단지 운이 좋지 않아서?
단지 흐름을 잘 읽지 못해서?
돈을 많이 써서?
아끼는 방법을 몰라서?
나는 흐름의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것 같다.
그만큼 운도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돈을 얻으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중요한것같다.
운이 좋아 돈을 벌었어가 아니라
내 운기가 맞는 시기에 돈의 흐름이 맞았을 때
돈이 들어오는 것 같다.
시작하기에 돈이 없어 시작하기가 두려울때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곤 한다.
미래에 흐름이 맞는 시기가 있어 돈이 들어올거라고 믿고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 두려움의 얇은 막을 깰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시작이 어려울 때
돈때문이라면
흐름에 맡껴보고,
시작이 어려울 때
다른 두려움이라면
생각보다 얇은 막을 찢어보자.
의외로 시작하길 잘했다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내가 브런치 글을 쓰기 시작한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