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마이너카드 Wands, Two of W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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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획, 야망, 목표를 세우는, 자신감이 있는, 또 다른 계획, 큰 포부
현재에 만족 못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는 남자가 있다.
안정적인 일에도 한 발 걸치고
지구본을 들고 멀리 넓게 펼쳐진 곳을 바라보고 있다.
이미 익숙해진 일상에 한 단계, 한 층을 더 쌓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한층 더 성장할 준비를 위해 신중한 계획을 세운다.
나는 보통 미래에 대한 목표나 계획을 세울 때는
큰 목표부터 세운다.
"월 오천을 버는 작가가 될 거야"
원대한 야먕을 가지고 목표를 잡고
그 아래 작은 목표들을 세운다.
-브런치 작가가 되기
-매일 글쓰기
-매일 2시간 책 읽기
-매일 필사하기
-브런치 북 글 쓰고 구독자 늘리기
- 공모전 도전하기
등등
하나씩 나의 큰 목표에 작은 목표들을 세운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간다.
걸어가며 제자리걸음 같을 때도
큰 목표를 바라보며 걸어간다
제자리걸음도 걸음이다.
나는 나아가고 있다.
아무런 시간 같지 않은 시간들도 시간들이다.
계획을 했으면
자신감 있게 시작하고 버틴다.
버티고 나아간다.
미래를 바라보며 될 수 있다 생각한다.
될 수 있다.
될 수 있다.
할 수 있다.
미래를 그려나가며 현재를 쌓아간다.
가다가다 보면
언젠가 이룰 나의 큰 목표를 위해
작은 목표들을 하나둘씩 해나간다.
이렇게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큰 포부를 세우면
언젠간 이뤄질 나를 꿈꾼다.
꿈꾸는 건 자유니
제약을 두지 말고 언제나 크게 크게 꾸자
꿈도 욕심이라는 말은 있지만
그 욕심 현실에 여기저기 치여
내가 누려도 되나 하는 그 욕심엔
아무런 조건도, 요금도 없다.
새로운 계획은 요금 없는 나의 미래가 되는 것이다.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것이다.
한 발 나아가 있는 내 발이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