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2. 키는 조금 작아도 의자를 밟고 올라가서 무언가 꺼낼 수 있도록 두 팔과 두 다리의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3. 시력은 조금씩 나빠져서 노안이 되었지만 안경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 따뜻하고 넓은 집에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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