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일상

by 이지애 마리아

2024년 5월 20일부터 어제 5월 24일까지 나의 7일간의 일상은 무척이나 바쁘게 지냈다.


거주하는 지역 보건소, 구청에서 주관하는 건강 강좌가 있어 참여하였다. 경청하면서 요약하였다.


주제 : 치아 건강하게 지키는 법


치아, 잇몸 약한 사람이 당뇨도 같이 온다. 운동도 같이 해야 한다. 림프절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해야 한다.


조물주가 만든 자연틀니도 맞지 않고 틀어진 사람도 있고 인공틀니 잘 맞는 사람도 있다.


임플란트 못 하는 사람도 있다. 당뇨 있는 사람은 치아 관리 잘해야 한다.


잘 씹어야 뇌 건강(기억, 건망증, 치매 예방)에 좋다. 웬만하면 자기 치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사용해야 한다.


발치는 최후 수단이다. 치아를 빼면 헌혈도 못 하고 수혈도 받을 수 없다.


잇몸 뚫고 치아가 나오기 때문에 세균 감염 발생한다. 박테리아에 감염되면 당뇨병 신호탄이다.


치아 건강은 췌장암, 구강 세균과 상관관계가 있다. 구강 세균 원인균은 그라뉼라카텔라균이다.


잇몸 안 좋으면 암, 치매 발병 확률 높다.


노인 삶의 즐거움은


4위 친구들과 대화


3위 푹 자는 것


2위 맛있는 음식 먹는 것


1위 집중해서 경청하느라 기록하는 것을 놓쳤다.


성공하기 위해서 치아에 돈을 투자하라.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무엇보다 외모는 자신감이다.


치과 치료비 현실적으로 너무 비싸다.


치과의사도 공감한다.


의료 정책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치아 건강 지키는 방법 알아두고 예방하는데 투자해라.


동네 치과의원 십 년 이상 꾸준히 있는 듯 없는 듯 진료하는 치과의사 찾아가야 한다.


의료 심사평가원, 보건소 등록되어 있는 치과 병의원 중 지역에서 십 년 이상 치과 전문의 바뀌지 않는 곳에 가야 치료 효과가 좋다.


합리적이고 환자 눈높이에서 봐준다.


충치 첫 번째 사인 시린 것


법랑질(유리질) 깨져 물 들어가면 푹 꺼진다.


치과 치료는 실력 반, 정성 반이다.


최상의 치료 효과 보려면 경험 많고 베테랑 치과 의사 찾아가야 한다.


아말감 폐기 처리 시 환경 단체에서 반대하여 사용 안 하고 있다.


건강보험되는 재료인 글라스아이노머 재료를 사용한다.


한국 사람 치아 건강 문제 원인되는 음식이 있다.


마른오징어, 쥐포, 무말랭이, 끈적끈적한 엿, 치아에 착착 달라붙는 떡


금 값 20~30년 전에는 한 돈 가격 3~4만 원, 2024년 현재 40~45만 원 선 금 함량 떨어져 품질 부족하다.


그래서 다른 재료 사용한다.


미국 스케일링 30~35만 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지애 마리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

13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5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감사일기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