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부조화
by
하나왕비님
Jul 6. 2024
조명을 빨아들인 물
그 속에서 잔잔히 드러내는 빛
고요함을 깨어 사방으로 흩어버리는 굉음
잔잔함과 굉음의 부조화
우리의 일상이다
keyword
감성사진
글쓰기
공감에세이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하나왕비님
직업
출간작가
일상이 특별해지고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관계의 재해석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유 반컵과 짜증
초대하지 않은 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