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안 환자가 호스피스 간호사에게 해준 말.
산다는 게 그런거더라.
잘 먹고
잘 살고
웃고
울고
나누고
사랑하기.
그게, 전부더라.
(밤근무 중, 우리 엄마와 나이가 같은 환자가 내게 해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