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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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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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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미래의 작가를 꿈꾸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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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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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규
휠체어 타는 장애인 인권운동가. 대구대 직업재활 박사 학위 전문성으로 국민의힘 정권교체동행위원회 장애인위원장 등으로 대한민국 장애인 복지 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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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김위환
글.장인이 되고픈 직.장인 김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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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좀열어주세요
KTX 홍보만 15년, 버티면서 비로소 배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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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수의 머무름연구소
주거복지사, 도시및지역계획학 박사, 주거 에세이스트. "현장에서 발견한 생사고락을 흔드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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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우
가구회사에서 일하면서 미술전문기자도 함께하는 직장인 입니다. 저의 감상과 경험을 통해 진솔한 글을 쓰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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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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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영그래픽
Momentist JY 많은 책을 섭렵했습니다. 무한한 우주의 신비와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문장 사이를 유영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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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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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망고
자연을 닮은 자유로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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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소정
작은 연못 작가 소정입니다. 간결하고 우아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매일 읽고 사색하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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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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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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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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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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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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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콩
좋아하는 게 많아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글 쓰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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