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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김보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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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입니다
그림 보는 사람에서 글 쓰고 그리는 사람으로 가고 있습니다. 꿈은 라디오 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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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김민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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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창작모임 쫌
책이 좋아서, 그림이 좋아서, 글쓰기가 좋아서, 무엇이든 내 손으로 만드는 게 좋아서...서로의 게으름을 칭찬으로 이겨내고 우리는 창작을 합니다. 이제 ‘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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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정
인문학과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기다움'의 길을 안내하는 작가이자 휴먼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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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권작가
38살에 전문직을 그만두고 패턴 브랜드 제품을 만들었다. 프리랜서보다 못한 짠 내 나는 소기업 대표로 지금은 잠시라는 이름을 빌려 한량 행세 하고 있는 그림책이 만들고픈 웃는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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