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권작가

웃는 권작가

38살에 전문직을 그만두고 패턴 브랜드 제품을 만들었다. 프리랜서보다 못한 짠 내 나는 소기업 대표로 지금은 잠시라는 이름을 빌려 한량 행세 하고 있는 그림책이 만들고픈 웃는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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