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웃는 권작가
검색
웃는 권작가
38살에 전문직을 그만두고 패턴 브랜드 제품을 만들었다. 프리랜서보다 못한 짠 내 나는 소기업 대표로 지금은 잠시라는 이름을 빌려 한량 행세 하고 있는 그림책이 만들고픈 웃는권작가
팔로워
4
팔로잉
25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