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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n blank
type and blank. 타입 그리고 공백. 타입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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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고 그리고 있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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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산책
사적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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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숲
초록색 무성한 풀 틈에서 자꾸 빨간 열매가 열리는 곳, 산호수의 숲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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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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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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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창작모임 쫌
책이 좋아서, 그림이 좋아서, 글쓰기가 좋아서, 무엇이든 내 손으로 만드는 게 좋아서...서로의 게으름을 칭찬으로 이겨내고 우리는 창작을 합니다. 이제 ‘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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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정
인문학과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기다움'의 길을 안내하는 작가이자 휴먼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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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hterin 여자시인
재외국민 | 마이너리티 | 아름답고 쓸모없는 것들을 좋아한 대가로 현실생활에서 늘 고민의 기로에 서 있음 | 문재가 있는 줄 알고 시인이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문제만 많은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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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자 김소정
동화작가. 최소한의 사적 공간 '의자'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글은 의자에 앉는 것부터 시작이다. 맑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 쓴 책으로는 << 홈쇼핑 가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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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김작가
업사이클 작업을 하면서 만나는 사물과의 교감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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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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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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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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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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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Lee
스타트업과 창업에 관련하여 글을 쓰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창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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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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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디
안녕하세요. 류디입니다. UXUI디자인, 1인기업,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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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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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어
저는 언제나 화장실에 앉아 볼일 보면서 볼수 있는 좋은 만화를 그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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