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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사슴같은 눈, 호랑이같은 마음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인간. 심리학 강사, 범죄심리사, 한 아이의 엄마. 책 읽기와 글쓰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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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언니
해 뜨는 아침처럼, 매일의 평범한 순간에서 반짝임을 찾습니다. 아들 셋을 키우며 웃고 울고, 춤추듯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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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연
반려견전문가/ 상담사 유주연,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치료학과 박사수료. 반려견양육시대, 글로마음을빗는시간저자/장애아동 미술치료 프로그램 이론과 실제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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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막연해지지 않으려고 일주일에 한 번은 글을 발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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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종
곽현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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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SF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습관처럼 여행을 가고 취미로 사진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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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숙
시(詩)를 쓰며 방송작가로 삽니다. 할머니는 커서 뭐가 될거냐고 묻는 손주 질문에 좋은 답을 찾는 중입니다. 쪼마난 요놈의 질문에 뭐라고 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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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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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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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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