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송길영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칭찬은 개인에게 해야 하고 책임은 같이 져야 합니다. 칭찬은 집단으로 받고 책임은 개인이 지는 구조에서는 먼저 나서는 사람이 바보가 됩니다.
- 문제는 '나이'가 아닙니다. 지금의 '나'는 늙었기 때문에 무언가 해내지 못한 것이 아니라 젊을 때부터 시도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여전히 꾸준함이 전문성의 중요한 연료인 것은 변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숙고 없는 근면함'을 지속할 곳인가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매몰 비용의 함정에 빠지기 시작하면 현실적으로 가치를 다한 관계인데도 손을 놓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그만둘 수 있음'이 조직에 건강한 역학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상대가 언젠가든 그만둘 수 있다고 생각할 때 관계는 좀 더 대등해집니다.
추천 포인트:
이제 핵가족을 넘어 핵개인의 시대에 돌입했다. 낡은 시대의 생각과 구조는 더 이상 핵개인들에게 먹히지 않을 것이다. 개인들도 이제 급변하는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지 않으면 능력 없는 자로 치부될 것이고 AI로 대체될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 시대의 변화를 읽어내고 잘 대처하기 위해 이 책이 입문서 역할을 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