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by
김닻별
May 26. 2025
내 어릴적 푸르던 글씨를 받아주던
당신과 당신의 공백과 간격이
내게로 돌아와
이제는 작아 보이는 그 공간에서
검은 글씨를 적어 내려가
그럼에도
여전히 내 글씨를 받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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