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 그릇의 크기는 무한정 늘어나지 못해요.
그런데 우리는 하고 싶은 것들, 갖고 싶은 것들,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과거의 실패들, 미련들, 후회들을
잔뜩 담아두고도 계속 더 담으려 해요.
이러면 점점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우리 마음에 힐링은 쉼과 비움이란 생각이 들어요.
해결되지 못할 미련들, 후회들
먼저 싹~ 비우고
아직 오직 않은 미래 걱정도
싹~ 날려 버려요.
갖고 싶은 것들과 하고 싶은 것들도 목록을 작성하고
한 번에 하나씩만 생각하자고요.
마음이 가벼워지면 왠지 더 희망이 가득해져요.
마음은 가볍게, 나날은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