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3. 아가야, [눈:] 온다, [눈:}

by nomoresm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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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발음하는 [눈:]과 짧게 발음하는 [눈].

학창 시절 이후 이 단어 둘을 나란히 놓고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아기 딸 때문에 신경 써서 ‘눈’을 말해 보았지.


“아가야, [눈:]이 온다, [눈:].

예쁜 [눈]으로 찬찬히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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