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9. 엄마 눈 속에 아가가 있쒀

by nomoresmoker


이런 순간마다 말했다.

“어떻게 애 없이 살았어, 5년을?

어떻게 평생 안 낳을 생각을 했어, 이렇게 이쁜데.”


"자식이 뭔지..." 이러면 남편은,

"희노(喜怒)의 정점"이라 표현하더라,


이 때는 희(喜)의 정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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