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소풍지에서 흥미와 의미를,
찾아본 시간이었다.
그냥 보내기에는 아쉬운 시간!
마음먹고 나들이를 갔었다.
다른 날은 목적과 일이라 생각하며 걷다 보면, 피곤했다.
그렇지만 어제 만난 사람들에게서 자유로움, 기쁨, 행복을 보며,
희망과 행운 얻은 날이다. 마음이 평온했었다.
나만의 여유!
휴가에서 돌아오는 저 사람은 무슨 생각을 담아갈까?
내 나들이에 담은 바구니는 미래의 희망이고 어제의 追憶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