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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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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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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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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타타
가르치며 깨치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삶이 생각을 따라잡지 못하는 글을 넘어서고자 합니다. 약간은 철학적인, 약간은 수필적인, 어쩌면 동화적인 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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