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지 않은 걸 굳이 사먹고
가지 않아도 될 길을 괜히 걷고
울리지 않는 전화기를 켜보는 일
그거 다 외로워서 그래.
허공의 순간이 흩어지지 않게 기록합니다. 당신께 닿을 날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