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뼘토끼

세뼘토끼

글과 음악을 좋아하던 예술가 지망생은, 배곯지 않고 살고싶어 치과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곳도 녹록지 않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지만, 얼렁뚱땅 영차영차 생존해나가고 있습니다.

팔로워0
팔로잉4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