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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리
프리랜서 인도네시아어 번역가. KOICA 해외 봉사활동을 계기로 인도네시아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서른 살에 한국으로 돌아온 후, 매일 밥값 하는 번역가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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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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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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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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