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휴재와 해명
안녕하세요,
모든 분들 평화로운 명절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얘기치 않게 한 주 휴재하게 되었습니다.
연재는 쓰는 이의 책임감과 성실함이 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오늘
제 글을 열람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제 스스로와의 약속을 어기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조금의 해명을 하자면..
아버지와 싸우느라고
저녁 7시에 글 약속이 있다는 사실마저
깜박 잊어버렸습니다,
사과드립니다.
다음주에 두 편의 더욱 웃기고 퀄리티 있는 글들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
지내지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