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고입니다.
불과 2-3주 전에
아버지와 말싸움을 이유로 한 주 휴재를 했었는데요,
저번 주엔 다낭 여행에 가서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나.
그리고 오늘은 제가 입시 학원에서 첫 수업을 듣는 날입니다.
이번 달엔 참 새로운 일들이 많습니다.
모든 책임은 제게...
제가 많이 게으릅니다. 죄송합니다.
아직 십 대이니 넓은 맘으로
한 주 더 양해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곳간에 미리미리 글을 채워 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