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면 바다를 보나 했는데...
창문 너머 저 멀리 보이는 바다를 본 게 전부
비밀의 정원같은 책방 건물로 끌려들어가
갇혀 있었다는...ㅎㅎ
책공장의 전체 책 네용을 전시할 기회가 어디 있겠나 허리 못 펴고 일했는데
이런 거 해본 적도 없고, 처음 해보는 거고,
불안불안하지만 즐거웠다.
덕분에 바다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