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책과아이들 서점에서
이번 달까지 책공장의 책과 사진 전시가 진행 중이다.
서점 대표님이 전시장을 찾은 아이들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사진을 만지는 아이들이 많았다.
대표님 왈,
일반 전시와 달리 만지는 아이들이 많단다 .
아무래도 동물들이 친근해서 그런 거겠지.
언젠가 대표님이 아이들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니 한 아이가 그랬다지.
"전 토끼요!"
아이들의 이런 대답....
건강하고 안전하게 커서
거대 토끼가 되어 세상을 쿵쿵쿵 다니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