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뭐가 되고 싶어? 전 토끼요!

by 책공장


부산 책과아이들 서점에서


이번 달까지 책공장의 책과 사진 전시가 진행 중이다.






서점 대표님이 전시장을 찾은 아이들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사진을 만지는 아이들이 많았다.




1책과아이들1_1664342040760-5.jpg


대표님 왈,


일반 전시와 달리 만지는 아이들이 많단다 .


아무래도 동물들이 친근해서 그런 거겠지.






언젠가 대표님이 아이들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니 한 아이가 그랬다지.




"전 토끼요!"




아이들의 이런 대답....




건강하고 안전하게 커서


거대 토끼가 되어 세상을 쿵쿵쿵 다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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