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찾아요
꼬리의 비밀을 간직한 삼색냥 가족 찾아요
우리책 <햄스터> 저자이신 샘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돌보고 있는 삼색냥이에요.
골골 기본이고 부르면 뛰어오는 상냥한 삼색이의 가족을 찾아요.
밥을 잘 먹지 않아서 포획해서 치료하고 중성화수술까지 마쳤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이유는
전신면역이 떨어져서 허피스 걸리다보니 그런 것 같고
지금은 밥도 잘 먹고 눈물콧물 없습니다.
여자아이, 2살 추정
중성화, 구충, 스케일링 완료
잠실 동물원원 진료비 평생 20% 할인
원래 살던 곳에 방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편의점 근처에 살았는데 점주가 너무 싫어하고
대로변이라서 로드킬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삼색냥 꼬리가 툭 잘린 듯이 짧은데요
아마도 어릴 때 차에 깔려서 꼬리를 잃은 것 같다고 합니다.
병원 안에 있으면서도 창밖의 차만 보면 기겁을 하고 도망을 간다고.
삼색냥은 순하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건너편 입원실에 있는 햄스터 직관하는 거 좋아함^^
귀여운 외모
상냥한 성격
굼뜬 행동
사람 무척 좋아함
가족이 되어주실 분 연락주세요~~
빗질하니 다리 사이로 짧은 꼬리 흔들어주는 사랑스러운 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