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는 은애 목이 엉망진창이다.
털을 헤집으니 싸웠는지 침으로 범벅.
다행히 핏자국은 없다.
물리지는 않았구나.
밥 먹는 녀석 이리저리 살피는데 얼굴에 흉터가..
선명한 핏자국ㅠㅜ
대들었나? 왜 얼굴을 다쳐.
도망을 가야지...
새로운 아이가 나타나면 꼭 이런다.
큰 상처가 아니어서 다행인데..
근데 요즘 이 동네 대장이 은애인가
새로운 아이가 나타나면 싸우는 놈이 은애네.. 제일 젊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