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다 봄은 오겠지

by 책공장


아침에 따듯한 물을 그릇에 담아두면

고양이도 여러 새들도 와서 물을 마신다.


따뜻한 물을 담아도 추운 날에는

금세 살얼음이 얼지만 짧은 사이에 많은 녀석들이 바쁘게 목을 축인다.


아직 춥지만 새해는 시작됐고 또 봄은 오겠지.


직박구리 씨 열심히 물 마시는데 정신 사납게 화면을 가로지르는 녀석들은 참새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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