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밤무대에서 뵙네요" 그리운 법정 스님

by 책공장


"올해도 밤무대에서 뵙네요." 그리운 법정 스님


비 오는 부처님 오신 날.

길상사 이등신 부처님은 비오는 날에도 여전히 귀여우셔.


부처님 오신 날 밤이면 매년 길상사 마당에서 길상음악회가 열린다.


"올해도 밤무대에서 뵙네요"

법정 스님의 음악회를 여는 말에 깔깔 웃었던 날도 꽤 오래 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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