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물원은 침팬지 광복이와 관순이를 체험 동물원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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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체험 동물원으로 보낸다는
서울동물원 침팬지 광복이와 관순이
논란이 되자 동물단체와 동물원이 마주 앉았고
동물거래에 대한 가이드라인 제작 등이 합의됐다.
그러나 광복이와 관순이를 보내는 건
이미 엎을 수 없는 계약이라고 했다.
현재 광복이와 관순이 반출은 다른 문제로 지체중인데
인도네시아로 못 가더라도 다른 동물원으로 보낸다는 입장이다.
서울 동물원은 국내 체험동물원으로도 동물을 반출한 일이 있다.
동물단체도 계속 노력중이지만
집회는 계획에 없는 모양이다.
어웨어 등 동물단체는 5월 4일 국회 앞에서 동물원수족관법 개정안 논의를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
전반적인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으니 중요한 일이고,
모든 동물원 동물들을 위해서도 급한 일이다,
도대체 국회는 뭐하는 곳인지.
이런 상황 속에서
광복이 관순이 보내버리기 전에 서울동물원 앞에서 집회라도 해야
동물원이 어떤 결정이든 쉽게 못하지 않을까.
출판사가 집회 열면 사람들이 올까?
집회 하려면 어디에 신고를 해야하는 거지?
누가 총대 메줄 사람 없나요~~
단체와 동물원 간 협의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일보에 실렸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2614000003444?di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