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에 고양이들이 꽁꽁 숨었다

by 책공장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기온이 곤두박질친데다 바람까지 심해서

아이들이 꽁꽁 숨었다.


이틀 전에도 작은귀가 길바닥에 누워서

궁디팡팡을 즐겼는데...


작은귀_궁디팡팡_231105 (1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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